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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기나무 인생 20261018

떨기나무 인생출3:1-5“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가로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애굽기 3:1-5 KRV우리는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입니다. 모세는 바로왕의 공주로부터 길러졌지만, 자신은 ..

일기 2026.10.25

하나님의 지팡이 20261025

하나님의 지팡이The staff of God 출 4:1-4“모세가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출애굽기 4:1-4 KRV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지팡이 마른 막대기였다. 그게 80대 광야생활 중에 있는 모세 자신의 모습이었다. 아무런 희망도 없는 인생의 황혼기에 저물어가는 모세 인생이었다. 아무런 가치 없고 쓸모..

일기 2026.10.25

긍휼하심의 은혜 20261004

긍휼하심의 은혜The Grace of God's Compassion 히4:15-16“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브리서 4:15-16 KRV우리 각자가 외로운 인생길을 가게 된다. 예수님 잘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은 천국에 가게 된다. 이 외로운 인생길에 우리를 완전히 이해하시고 사랑하시고 우리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는 분은 예수님 구세주 한 분 뿐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부족함, 연약함을 다 알고 계신다. 예수님은 처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 성령으로 태어나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짊어..

일기 2026.10.04

산당을 제거한 히스기야 왕 20260913

산당을 제거한 히스기야 왕열왕기하 18:3-4열왕기하 18:3-4 KRV[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시편 1:1-2, 6 KRV[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왕상 15:14열왕기상 15:14 KRV[14]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

일기 2026.09.13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아파도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일세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나의 희망 덧없이 스러질 수 있지만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주께서 내가 가야할 길을 잘 아심일세어두운 밤 어둠이 깊어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 보여도내 신앙 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하나님을 내가 믿음일세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하리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차츰차츰 안개는 걷히고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노래가사 2026.09.08